
가수 감대진이 ‘기적’이라는 신곡으로 35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그는 앞서 2020년 6월 암 검진에서 9.8cm 간암을 발견했다. 죽음을 앞둔 고비였지만, 그에게는 아직 아내, 어머니, 어린 두 아들이 있어 생을 포기할 수 없었다.
그러나 그는 항암치료 가능성이 1%도 안 된다는 절망적인 진단을 받았다.
그는 5천만 원이 드는 항암치료 대신 가족과의 시간을 선택했다. 표적치료제를 하루 4알씩 먹으며 버틴 그는 3개월 뒤 살아남았다.
그리고 그는 결국 2026년 1월 7일, ‘객관적 완치’ 판정을 받고, 그 이야기를 노래로 담았다.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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