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앳하트(AtHeart) 멤버 봄과 나현이 데뷔 첫 음악방송 MC에 도전한다.
특히, 두 멤버가 음악방송 진행을 맡는 건 데뷔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스타 등용문’으로 손꼽히는 음악방송 스페셜 MC 자리를 꿰찬 봄과 나현은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한다는 각오다. 돈독한 케미 속 재치 있는 입담과 센스 있는 리액션으로 음악 팬들과 특별한 교감에 나설 전망이다.
스페셜 MC뿐 아니라 앳하트 역시 무대에 올라 최근 발매한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앳하트는 한 치의 오차 없이 맞물리는 유려한 동작들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플로어와 페어 안무를 비롯해 시간차를 두고 전개되는 도미노 퍼포먼스까지, 틀을 깬 과감한 구성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앳하트는 더블 싱글 ‘Shut Up’과 ‘Butterfly Doors’를 연속해 선보이며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렸다. 글로벌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 속에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서사 전반에서 그룹의 아이덴티티를 확장하며 국내외 리스너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나비효과’를 위한 도약의 날갯짓을 활짝 펼친 가운데, 앳하트의 반전 매력을 만날 수 있는 두 싱글의 뮤직비디오 합산 조회수는 2600만 뷰를 돌파했고, ‘Shut Up’과 ‘Butterfly Doors’는 각각 주간·일간 유튜브 쇼츠 인기곡 1위에 오르며 국내외 가파른 상승세를 입증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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