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염혜란 측이 AI 영상 초상권 침해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염혜란의 얼굴을 AI로 구현해 제작한 영화 ‘검침원’이 공개된 내용을 전했다. 해당 영상은 염혜란의 초상권 사용을 정식으로 허락받았다고 소개했지만, 배우 본인과 소속사 측은 해당 사실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확산됐다.
소속사 측은 즉각 대응에 나섰고, 현재 영상은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한편 염혜란은 4월 15일 개봉을 앞둔 정지영 감독의 신작 영화 ‘내 이름은’을 통해 관객과 만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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