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에게 변화가 찾아온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7, 8회에서는 한나현(이솜 분)과 신이랑(유연석 분)의 관계가 조금씩 달라지는 과정이 그려진다.
그러나 사건을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말도 안 되는 상황들이 계속해서 눈앞에 펼쳐졌고, 한나현은 혼란스러움을 느꼈다.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왔으나, 신이랑의 말처럼 귀신이 아니면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한 그의 행동은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들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 7회 예고편에는 한나현과 신이랑이 본격적으로 손을 잡은 모습이 담겼다. 한나현은 한 건설 회사의 분양 사기 사건을 담당하게 되는데, 이는 조폭들이 운영하는 질 나쁜 업체였다. 위기에 처한 그녀 앞에 신이랑이 등장하지만, 이들은 몸싸움에 휘말리고, 함께 위험에 빠질 예정.
과연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이번에도 힘을 합쳐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을지 많은 궁금증과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이솜이 그려낼 한나현의 성장 서사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되는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