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극장가를 공포로 물들일 영화 ‘살목지’의 김혜윤과 이종원이 유튜브의 인기 공포 채널 ‘윤시원’에 출연해 살목지를 직접 방문한다.
김혜윤, 이종원, 윤시원 세 사람은 살목지를 탐방하며 고스트박스와 모션 디텍터 등 작품의 예고편에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던 심령 장비들을 직접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살목지’ 배우들 사이에서 대표 강심장으로 꼽히는 김혜윤과 대표 유리심장으로 통하는 이종원이 함께하는 만큼, 두 사람이 보여줄 상반된 반응에도 기대가 모인다. 촬영 당시에도 기이한 현상을 겪었다고 밝힌 두 배우가 실제 살목지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직접 살목지로 향한 김혜윤, 이종원과 함께 설명 불가, 저항 불가, 탈출 불가의 공포로 극장가를 물들일 영화 ‘살목지’는 2026년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