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규현이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아시아 4개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를 연다.
공개된 포스터는 포근한 무드의 호텔 프런트를 배경으로, 총지배인으로 변신한 규현의 모습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특히, ‘룸’과 ‘카페’를 테마로 한 규피터(팬덤명) 팬키트 콘셉트의 연장선에서 이번에는 ‘호텔’이라는 공간으로 세계관을 확장하며 팬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규현은 ‘Hotel 203’의 총지배인으로서 음악과 토크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코너를 준비, 각 도시의 팬들을 따뜻하게 환대할 예정이다.
‘Hotel 203’은 규현이 2019년 이후 약 7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팬미팅으로, 오는 6월 6~7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을 시작으로 6월 19일 도쿄, 6월 27일 타이베이, 7월 5일 상하이에서 차례로 열린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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