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디렉터스(M DIRECTORS) 모델 요희(YO GEE)가 멕시코시티에서 성대하게 열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공식 월드와이드 프리미어 투어 런웨이에 올라 압도적인 존재감을 빛냈다.
요희는 이번 런웨이에서 주연 배우 앤 해서웨이가 이번 시리즈를 통해 새롭게 강조한 핵심 메시지인 ‘건강하고 조화로운 아름다움’이라는 모델 표준에 완벽히 부합하는 안정적이고 우아한 밸런스를 선보였다.
특히 패션위크 멕시코의 대표 디자이너인 마리아 폰세(Maria Ponce)의 독창적인 의상을 특유의 카리스마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현지 패션 관계자들과 매체들의 뜨거운 찬사와 눈길을 한 몸에 받았다.
엠디렉터스 신영운 대표는 “요희의 이번 런웨이는 멕시코 현지 에이전시와 협력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성공적인 프로젝트”라고 평가했다.
이어 “멕시코에서 거둔 성과를 동력으로 향후 글로벌 럭셔리 하우스 및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와의 협업 비중을 높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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