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출신 가수 겸 배우 티파니가 시스루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은은하게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완성했다.
티파니는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 신고를 했다. 두 사람은 2024년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 출연한 티파니는 결혼 이유를 언급했다. 그는 "내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할 사람이 나타난 거죠"라며 변요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결혼을 반대한 멤버로 서현을 언급했다. 그는 "갑자기 울면서 '언니 못 보내'라고 하더라. 그래서 '서현아, 나 37세야'라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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