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혜연이 국내 최대 규모의 초단편 영상 페스티벌인 ‘29초영화제’의 2026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오혜연은 고경봉 한경 편집국 부국장과 만나 올해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된 오혜연은 올 한 해 동안 '29초영화제'와 숏폼 공모전 ‘29역숏폼왕’을 알리는 페이스메이커로 활동한다. 특히 자신의 활동 채널 스타일에 맞춰 제작 튜토리얼, 출품작 분석, 참여 후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공모전 진입 장벽을 낮추고 많은 창작자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
배우 오혜연은 그간 디즈니+ '강남 비-사이드', 뮤직비디오 '하루가 힘들어졌어', 유튜브 웹드라마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여왔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단순히 영화제를 알리는 것을 넘어, 인공지능(AI)과 숏폼 등 다양한 장르와의 결합으로 영상 산업의 창작 저변을 넓히겠다는 취지에서 진행되었다.
오혜연은 위촉식 현장에서 "국내 대표 초단편 영상 축제인 '29초영화제'의 명예홍보대사가 되어 기쁘다"며 "창작자들이 보다 즐겁게 도전할 수 있도록 배우이자 든든한 조력자로서 최선을 다해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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