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크리에이터 ‘명예영국인’ 백진경과 유병권이 이끄는 시트콤 장르의 신개념 블랙 코미디 콘텐츠 ‘하우스 오브 피스(House of Peace)’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하우스 오브 피스'는 두호코퍼레이션이 기획·제작한 페이크 다큐 형식의 블랙코미디 콘텐츠로, 기존 시트콤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유튜브 플랫폼에 최적화된 신선한 포맷의 빠른 전개와 리듬감 있는 연출이 특징이다. ‘명예영국인’ 외에도 부캐 ‘그뤠이스 킴’과 ‘이자벨’로 독보적인 캐릭터 파워를 보이는 백진경과 맛깔난 부캐 소화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유병권의 ‘잭클린 이모’ 세계관을 확장해 두 사람이 하숙집을 운영하며 벌어지는 버라이어티한 스토리 전개 및 장르로 색다른 재미를 견인하고 있다.
여기에 매회 등장하는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 역시 콘텐츠의 흥행을 견인하는 흥미로운 요소로 꼽힌다. 첫 회 문상훈을 시작으로 조나단, 가비, 신현지, 우즈, 이선민, 뭐랭하맨, 신기루, 장윤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인물들이 출연해 각기 다른 매력과 에너지를 더하며, 캐릭터 간 자연스런 호흡으로 케미스트리를 극대화하고 있다. 이들의 협업은 단순한 게스트 출연을 넘어 각 회마다 다채로운 설정의 캐릭터 연기와 게스트들간의 시너지가 콘텐츠 완성도를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개그우먼 신기루가 출연한 ‘하우스 오브 피스’ 8편은 런던에서 온 하숙집 왕 ‘그뤠이스 킴’의 딸이자 EMO 키드 ‘이자벨’로 변신한 백진경과 신기루가 절친으로 출연해, 강렬 살벌한 단짝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두 사람은 모두 미친 존재감으로 개성 강한 연기 호흡은 물론 특유의 애드리브를 폭발시키며 차별화된 재미의 콘텐츠 경쟁력으로 빠르게 100만뷰를 돌파, 화제성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마다 연이은 흥행과 높은 호응에 힘입어 ‘하우스 오브 피스’는 향후 시즌 확장 및 다양한 협업 장기 프로젝트의 발전 가능성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두호코퍼레이션은 백진경, 유병권의 ‘하우스 오브 피스’ 외에도 국내외 소속 크리에이터들의 개성을 살린 자체 IP 콘텐츠 개발에 적극 나서며, 단순한 매니지먼트 및 영상 콘텐츠 제작을 넘어 차별화된 수익 모델의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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