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성이 전 배구선수 김요한과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신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요한이랑 티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두 사람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로운 시간을 함께 보내는 모습은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드러나는 케미가 눈길을 끌며, 훈훈한 투샷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댓글에는 “훈훈한 투샷 보기 좋네요”, “웃는 모습 보니 힐링된다”, “두 분 우정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신성은 트로트 가수로서 다양한 방송과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꾸준한 SNS 소통으로 팬들과의 교감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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