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 국민 형부 김강우가 처가 식구들을 위해 반찬 만드는 날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강우는 반찬 만들기에 여념이 없었다. 김강우는 “근처에 가족들이 많이 사신다”라며 반찬을 넉넉하게 만들어 근처에 사는 장모님 댁은 물론 배우 한혜진 등 처제네 집에도 나눠주려고 한다고 밝혔다.
김강우의 막내 처제 한혜진은 인터뷰를 통해 “형부가 요리를 자주 해준다”라며 형부 김강우의 필살 반찬 메뉴를 공개했다. 이어 “한가득 만들어서 저희도 주고 엄마도 드리고 둘째 언니네도 주고 다 나눠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편스토랑’ 식구들은 “형부가 반찬 만들어 주는 거 처음 본다”, “이 정도면 국민 형부가 아니라 아시아의 형부다”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전언이다.
무엇보다 김강우가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면서도 뻔하지 않은 김강우표 반찬 레시피를 대방출했다고 해 주목된다. ‘우리 콩’을 활용해 만드는 새로운 콩장, “평범한 건 재미없다”를 외치며 만든 특별한 맛의 쏘야(소시지 야채볶음), 중식의 화려한 맛을 더해 요리로 거듭한 특별한 두부조림과 반전의 두부 디저트까지. ‘믿고 먹는’ 순정셰프 김강우의 반찬 레시피는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국민 형부 김강우의 넘치는 가족 사랑과 꿀맛 메뉴 레시피, 그리고 김강우의 의문의 진실까지 공개될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0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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