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쁜 일상 속 설레는 감정들을 가득 채워줄 레전드 연프가 돌아왔다.
이번 시즌 첫 공동연출을 맡은 박철환 PD와 김홍구 PD, 연예인 예측단 패널로 터줏대감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와 이번 시즌 뉴 예측단으로 합류한 새로운 세대들 MZ 대표 츠키와 로이킴이 참석했다.
기존 예측단과 새로운 세대의 예측단이 합류하며 변화가 존재하는 가운데, 전 시즌과 다른 차별성이 있냐는 질문에 터줏대감 윤종신은 “세대가 많이 바뀌고 감정의 변화가 다이나믹하다. 예전에는 숨기는 면들도 많았지만 요즘 친구들은 다르다. 맞추기 쉽지 않았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상민은 “한 회차에 여러 사건들이 발생한다. 몰입이 빠르고 이번 친구들(입주자들)은 솔직하고 즉흥적이다. 속마음을 알기 쉽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김이나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 감정의 기폭이 이 정도인 걸 처음 본다. 걱정이 될 정도다. 소용돌이가 세게 몰아친다”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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