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재환이 깊어진 감정선으로 신곡의 몰입을 극대화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 김재환은 클린한 블랙 니트룩으로 한층 감성적이고 시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재환의 섬세한 내면을 군더더기 없이 투명하게 녹여내어 곡이 지닌 서정성을 배가했다.
콘셉트 필름 역시 사유에 잠긴 김재환의 모습을 담고 있다. 잔잔한 기타 선율 위로 감정의 밀도를 섬세하게 쌓아 올리며 몰입도를 높였다.
서정적인 무드의 콘셉트 포토와 필름에서는 김재환이 신곡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따뜻한 사랑과 위로의 마음이 느껴진다.
‘지금 데리러 갈게’는 김재환이 지난 2024년 5월 발매한 미니 7집 ‘I Adore’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싱글이다. 폭넓은 음역대와 탄탄한 가창력의 싱어송라이터로 활약 중인 김재환은 청춘을 향한 사랑과 위로를 담아낸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또 한 번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는다는 각오다.
싱글 발매에 앞서 김재환은 오는 18일~19일 양일간 ‘김재환 Digital Single ‘지금 데리러 갈게’ Flower Shop Event’를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김재환이 직접 큐레이팅한 꽃과 미공개 엽서를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김재환 공식 X 계정과 플러스챗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재환의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는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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