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가 최종 선택 전 마지막 데이트를 앞두고,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조은별-신재혁-우서윤의 삼각 로맨스를 예고했다.
무엇보다 신재혁을 둘러싼 조은별과 우서윤의 로맨스 결과가 마지막까지 안개에 싸여있다. 먼저 최유빈, 유희동과의 대화를 통해 신재혁의 1순위가 자신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우서윤이 다시 한번 용기를 내 마음을 표현할지 궁금해진다. 반면 조은별은 “재혁님의 마음을 아직 잘 모르겠다”는 확신 없는 감정을 털어놓더니, 최종 선택 전 마지막 1:1 데이트 선택을 두고 “당황해서 쓰지 못했다”는 속마음도 드러낸다. 우서윤과 다정한 시간을 보냈지만, 출연자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자신과 조은별이 동갑이라는 사실에 부쩍 가까워졌던 신재혁의 마음 역시 아직은 오리무중. 엇갈리는 감정 속, 과연 신재혁의 선택은 누구를 향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와 함께, 그간 이어질 듯 이어지지 못해 묘한 거리감을 유지해왔던 박시우와 유희동은 지난 방송에서 1순위 데이트 이후 귀가하는 차 안에서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서로의 감정을 확인했던 바. 드디어 기다려왔던 둘만의 데이트를 통해 부쩍 가까워진 모습을 보인다. 야구 게임 데이트에서 유희동은 박시우에게 배트를 잡는 법을 직접 알려주고 백허그를 하듯 자세까지 잡아줘 자연스럽게 스킨십이 이어지는 것. 이를 지켜보는 부모들 역시 감탄을 쏟아내고, 특히 박시우父 박남정과 유희동父 유태웅이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쑥스러운 반응을 드러내 웃음을 더한다.
끝까지 결과를 가늠하기 어려운 신재혁-조은별-우서윤의 삼각 관계를 비롯해 ‘내 새끼들’이 보여줄 과감한 마음 표현에 도파민을 폭발시키는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8회는 오늘(15일) 수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