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WER(큐더블유이알) 멤버 마젠타가 완연한 봄의 비주얼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젠타는 ‘봄의 요정’을 연상케 하는 순백의 드레스로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플라워 디테일의 헤어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가운데, 마젠타의 청초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역동적인 잔상 효과로 언밸런스한 매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마젠타는 윙크를 하거나 볼에 바람을 넣는 등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특유의 발랄한 에너지를 녹여냈다. 꽃다발과 함께 마젠타의 영문 이름이 적힌 스톨을 매치해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CEREMONY’는 QWER이 첫 번째 챕터를 마무리한 뒤, 다음 단계로 나아갈 것을 알리는 앨범이다. ‘식(式)’의 의미를 담아낸 가운데, QWER은 확장된 서사 속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펼쳐내며 한층 진화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할 전망이다.
한편, QWER의 미니 4집 ‘CEREMONY’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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