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선경의 모습이 오랜만에 포착됐다.
정선경은 영화 '너에게 나를 보낸다'로 혜성처럼 등장해 '개 같은 날의 오후', '장희빈', '파랑새는 있다' 등 숱한 히트작을 남긴 1990년대 톱스타. 지난 2017년 영화 '어느 날' 이후 약 9년 간 별다른 작품 활동 없이 공백기를 이어오던 그녀는 이날 카메라 앞에서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정선경은 카메라에 모습을 드러내며 브이(V) 포즈를 취했다. 오연수는 "제 친구 아시죠? 일본에 살고 있다"고 했다.
오연수는 정선경에 대해 배우이기 이전에 남편 따라 타국에서 엄마의 삶을 잘 살아가고 있는 내 친구라고 소개했다. 또한 오연수는 지금 삶에 만족하고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는 친구를 만나고 자신도 덩달아 행복해졌다고 전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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