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모델로 활동 중인 원도현이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최근 근황에 대해서 “최근에는 캠페인 촬영이나 광고 촬영 등 모델 일을 위주로 활동했고 좋은 기회로 드라마 작품 제안이 들어오면 시나리오도 틈틈이 읽어보며 지내는 중이다. 또 최근에 꽃꽂이를 시작했다. 열심히 하는 중이다”라며 반전 매력 가득한 모습을 드러냈다.
꽃꽂이를 취미로 가지게 된 계기에 대해 물었다. 그는 “꽃꽂이를 집중해서 하다 보면 정신 건강에 굉장히 좋은 것도 있고 예쁜 꽃들이 완성된 결과물을 보면 기분이 되게 좋아져서 그 자체로 좋은 것 같다. 완성된 것을 친구들이나 지인들한테 나눠줄 때도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라며 미소를 보였다.

꽃꽂이 외의 취미가 있냐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는 “운동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해서 요새 좀 다양하게 하는 중이다. 최근 ‘크로스핏’에 빠져서 스케줄이 없으면 거의 아침마다 하러 가는 중이다. 또 주말에는 수영도 하는 중이다. 헬스는 오래전부터 해왔는데 더 열심히 하는 중이다. 또 요리하는 것도 좋아한다”라며 ‘취미 부자’ 임을 드러냈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과 목표 또한 빠질 수 없다. 그 질문에 대한 답으로는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작품을 만나서 얼른 작업해보고 싶고 사람들과도 더 활발하게 교류하고 싶다. 또 현재 중국에 소속사가 있어서 한국이랑 왔다 갔다 하는 중인데 중국 쪽에서도 열심히 활동하고자 한다. 앞으로 좀 더 다양한 많은 것들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많이 노력 중이니 곧 좋은 일로 인사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 또 지금 운동하는 것에 푹 빠진 상태라서 기회가 되면 대회도 한 번 나가보고자 한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가 더 기대되는 시점.
지금보다 더 다채롭게 빛날 그의 행보를 주목하며, 소중한 인터뷰 시간을 마무리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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