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Styling

비주얼 폭발! ‘트윈테일’ 스타일링

윤이현 기자
2026-04-24 09: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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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_everyoung10


하루하루 독보적 비주얼을 뿜어내는 스타들. 그들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해줄 수 있는 헤어 스타일링이 있다. 

귀여운 매력을 100% 폭발시킬 수 있는 양갈래 헤어, ‘트윈테일’ 스타일링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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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_everyoung10

지난 18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아이브의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이 열렸다.

아이브의 핵심 비주얼 멤버, 장원영의 트윈테일 헤어스타일이 공연 직후 열띤 반응으로 이어지는 중이다. 

풍성한 컬을 넣어 인형 같은 느낌을 더욱 강조했고 빨간색 리본을 액세서리로 착용해 만화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단정하게 내린 앞머리와 브라운 빛을 띠는 헤어 컬러로 ‘바비인형’ 그 자체의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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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yourheart

아이브의 레이도 트윈테일에 빠질 수 없는 멤버 중 한 명이다. 레이는 은은한 오렌지빛을 띠는 헤어컬러와 끝 부분에 살짝의 컬을 넣어 일본 미소녀 ‘갸루걸’ 느낌을 완성했다. 

레이의 귀여운 미모와 찰떡으로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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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_suhyun

네 번째 정규앨범, ‘개화’로 돌아온 악뮤(AKMU). 여러 음원 사이트 1위를 달성하며 핫한 반응몰이 중이다. 

동글동글 귀여운 비주얼의 이수현도 화려한 느낌이 물씬 나는 땋은 트윈테일 스타일링을 선택했다. 

블랙 브릿지로 브라운 헤어컬러에 세련된 포인트를 줬으며 블랙 리본을 액세서리로 마무리해 무대 위에서 찰떡일 인형 같은 헤어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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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ixx_official

내달 컴백을 앞두고 있는 엔믹스의 지우도 트윈테일 스타일을 선보였다. 

평범한 트윈테일이 아닌, 물방울 모양을 여러 개로 쌓아 만든 특별한 스타일의 트윈테일 완성이다. 하트 핀과 핑크 리본으로 군데군데 포인트를 넣어 특별함을 더 더했다.

지우의 귀여운 동안 외모와 완벽 시너지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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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na.jigumina
 
곧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있는 최예나. ‘캐치 캐치’ 열풍으로 뜨거운 하루하루를 보내는 중이다.

최예나는 화려한 트윈테일 스타일링 대신, 일상에서도 많이 부담스럽지 않을 만한 트윈테일을 선택했다. 트윈테일 중 매듭의 위치가 귀 밑으로 내려간 가장 무난한 ‘컨트리 스타일’을 선택해 일상 속 기분 전환용 헤어 스타일링 완성이다. 화려한 트윈테일이 부담스럽다면, ‘컨트리 스타일’부터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

화려함부터 귀여움까지, 독보적 스타일링을 완성해 주는 사랑스러운 ‘트윈테일’ 스타일링! 

일상에서 시도하기 조금 부담스럽다면 여행지에서 특별함을 기록하고 싶을 때, 정말 확실한 기분 전환을 원할 때. 헤어 끈 한 쌍을 들고 거울 앞에 앉아보자!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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