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의 신곡 ‘CELEBRATION’이 오늘(24일) 베일을 벗는다.
이에 앞서 오늘 선보이는 ‘CELEBRATION’은 두려움을 인정하고 이를 마주할 내면의 힘을 갖게 된 순간을 축하하는 노래다. 김채원, 허윤진이 곡 작업에 참여해 자신들의 이야기를 더욱 진정성 있게 들려준다. 특히 정규 2집 수록곡 중 가장 먼저 공개되어 르세라핌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출발점이 된다.
르세라핌은 소속사 쏘스뮤직을 통해 “이 곡은 처음 들었을 때부터 파티나 공연장에서 모두가 함께 즐기는 모습이 떠올라 얼른 들려드리고 싶었다. 신나는 에너지 속에 저희의 이야기를 담아 ‘CELEBRATION’이라는 주제와 더욱 잘 어울리는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표정과 분위기만으로도 곡의 메시지가 잘 전달되도록 신경 썼으니 무대에서는 그 부분도 주목해서 봐주시면 좋겠다. 곡 제목처럼 모두가 어우러져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라며 감상 포인트도 덧붙였다.
‘CELEBRATION’은 멜로딕 테크노(Melodic Techno)와 하드스타일(Hardstyle) 장르를 섞은 곡이다. 듣자마자 몸이 움직이는 경쾌하고 중독적인 비트와 멜로디가 특징이다. 노래가 흘러나오는 순간 모든 공간을 축제처럼 물들일 것으로 기대된다.
퍼포먼스도 관전 포인트다. 두려움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가려는 태도를 예술적인 움직임으로 풀었다. 멤버들은 지난 22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세차게 헤드뱅잉을 하며 전진하는 군무를 펼쳤다. 감정 표현이 중요한 구간에서는 현대무용수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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