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300년을 뛰어넘는 인연의 미스터리를 담은 3차 티저를 공개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멋진 신세계’가 신서리(임지연 분), 차세계(허남준 분), 최문도(장승조 분)의 묘한 관계성을 예고하는 3차 티저를 공개해 심박수를 높인다.
한 여인의 모습을 담은 족자와 그에 대한 비밀스러운 소문이 궁금증을 자극한 가운데, 300여 년 전 궁인 시절의 서리와 그의 곁의 한 사람에 관심이 쏠린다. 정체 모를 이에게 폭 안긴 서리의 모습과 비를 맞는 두 사람의 포개진 손이 심장을 간지럽히는 설렘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21세기 대한민국에서 펼쳐질 서리의 인생 2회차가 예고돼 기대감을 고조한다. 특히 세계와 문도, 두 남자가 서리 앞에 모습을 드러내 흥미를 자극한다.
더불어 서리가 “꿈꾸던 세계가 나를 염원하니, 내 한 번 운명을 개척해 보는 거다”라고 선언하며 세계의 손을 꽉 잡는 모습이 더해져 기대를 높인다.
한편, 시공초월 혐관 로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8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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