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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금요일’ 춘길·장혜리 핑크빛

서정민 기자
2026-05-01 08: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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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금요일' (사진=TV조선)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9회에서 미스터 팀과 미스 팀의 트롯 데스매치 속 춘길·장혜리의 핑크빛 기류가 포착된다. 춘길의 파격적인 '구애의 춤'과 김용빈의 뜻밖의 질투 반응까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할 예정이다.

오늘(1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9회는 '미스터 vs 미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미스터트롯3' TOP7과 '미스트롯' 역대 시즌 주역들이 트롯 명가의 자존심을 건 데스매치에 나선다.

이 가운데 미스터 팀 춘길과 미스 팀 특급 용병 장혜리 사이에 묘한 기류가 포착된다. 두 사람은 지난 '미스트롯4' 경연 당시 농염한 커플 퍼포먼스로 깊은 인상을 남긴 데 이어 썸 의혹을 이어온 사이. 이날 대결 상대로 마주한 두 사람은 강렬한 눈빛 교환은 물론 자연스러운 스킨십까지 이어가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특히 춘길은 지금껏 본 적 없는 파격적인 춤사위로 시선을 압도한다. 이를 지켜본 동료들이 "구애의 춤", "동물의 왕국에서 볼 법한 장면"이라며 폭소를 터뜨린 가운데, 김용빈은 두 사람의 핑크빛 분위기에 "배신감 느낀다"는 뜻밖의 반응을 보여 질투의 화신으로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춘길 '구애의 춤' 파격 무대·장혜리와 핑크빛 썸, 미스터 vs 미스 데스매치, 김용빈 질투 반응은 오늘(1일) 밤 10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