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신규 예능 '최우수산(山)'이 출연료 10% 인상을 건 파격 혜택으로 유세윤·장동민·허경환·붐·양세형의 승부욕에 불을 지핀다. 유세윤의 수상자 어드밴티지에 나머지 멤버들이 집단 반발하며 대환장 케미를 예고했다.
오는 3일(일) 저녁 6시 첫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山)'은 산속 미션을 통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생고생 산중 버라이어티다. 첫 번째 등산은 아차산을 거쳐 용마산을 등반하는 코스로, 도토리를 가장 많이 모은 최우수자에게 출연료 10% 인상을 포함한 세 가지 혜택이 주어진다. 혜택이 공개되자 멤버들의 얼굴에 급격히 화색이 돌며 승부욕도 치솟았다.
출연료 인상 혜택·유세윤 어드밴티지 집단 반발, 아차산·용마산 도토리 미션 경쟁은 3일(일) 저녁 6시 MBC '최우수산(山)'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