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살림남'에서 박서진이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의 '부부 금슬 프로젝트'에 나선다. 정성 가득한 이벤트가 냉랭한 갈등으로 돌변한 가운데, 어머니의 33년 묵은 서운함과 아버지의 질투 돌발 행동까지 예측 불가 상황이 펼쳐진다.
오는 2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 박서진·효정 남매는 풍선 장식과 노래·카네이션까지 준비한 정성 가득한 어버이날 이벤트를 마련한다. 그러나 부모님의 반응은 냉랭했고 예상치 못한 갈등이 드러나며 현장이 순식간에 얼어붙는다. 좀처럼 멈추지 않는 싸움에 박서진은 "차라리 이혼해라. 갈라서고 새 장가 들어라"라는 폭탄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한다.
박서진 "이혼해라" 폭탄 발언, 어머니 33년 서운함 눈물, 아버지 질투 돌발 행동, 부부 금슬 프로젝트 결말은 2일(토) 밤 9시 20분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