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이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돈? 없어요! 고생? 많아요! ‘제한’과 ‘재미’에는 끝이 없다!
지난 2월, 라이브로 대중과 소통하던 중 갑작스럽게 국내 여행에 나서게 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새로운 ‘리미티드’ 설정을 마주한다. 인당 10만 원의 경비와 하루 한 번 반드시 여행지를 옮겨야만 하는 것.
이전 ‘꽃보다 청춘’ 시리즈와 달리 한층 업그레이드된 여행 난도에 당혹스러움을 표한 세 사람은 여행 내내 비용 이외에도 다양한 ‘리미티드’를 만나게 된다.
특히 이를 해제할 수 있는 기회들도 주어지면서 ‘리미티드’에서 벗어나기 위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처절함은 배가 된다고. 과연 이들이 맞닥뜨릴 리미티드 조항들은 무엇일지, 끝없는 ‘제한’과 ‘재미’를 선사할 세 사람의 여행이 궁금해진다.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매일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여행 조건을 이용, 목적지를 직접 고르며 즉흥 여행의 묘미를 제대로 즐긴다. 이 과정에서 평소 가보고 싶었던 장소를 방문하는 한편, 각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맛집까지 누비며 낭만 가득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또한 온갖 ‘리미티드’로 인해 쓸 수 있는 장비가 한정적인 세 사람은 여행지마다 각 지역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교감하며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쌓아간다.
어제의 직장 동료가 오늘은 나의 가족?! 믿고 보는 케미스트리 본격 가동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앞서 ‘윤스테이’부터 ‘서진이네’ 시리즈까지 직장 동료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믿고 보는 케미스트리를 뽐냈던 상황. 이런 세 사람의 관계도 이번 여행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직장 동료(?)로 손발을 맞추던 이들이 여행 메이트로서 자리매김 하는 것.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는 5월 3일(일) 저녁 7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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