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 대군부인’이 글로벌 흐름을 제대로 탔다.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 4월 12일 미국 디즈니+ TOP10 진입 이후 계속해서 TOP10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 TOP10 연속 장기 진입은 단순 글로벌 인기를 넘어서는 기념비적인 성과로, 기존 K-드라마의 경우 글로벌 순위에서는 상위권을 기록하더라도 미국 시장에서는 단기 진입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21세기 대군부인’은 ‘지속성’ 측면에서 미국 시장에서 탄탄한 신뢰와 화제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여기에 미국을 포함한 47개국 TOP10에 진입, 영어권은 물론 남미, 유럽, 아시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고르게 성과를 내며 글로벌 확장성을 입증했다.
특히 지난 7, 8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혼례식을 올리며 진정한 부부가 된 후 한층 깊어진 로맨스를 그리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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