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재현이 팬콘 투어를 개최한다.
재현은 오는 6월 6~7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JAEHYUN FAN-CON TOUR ‘Mono’’(재현 팬콘 투어 ‘모노’)의 포문을 열며, 마카오, 자카르타, 방콕, 타이베이 등 아시아 5개 지역을 순회한다.
이번 팬콘은 전작의 서사를 잇는 형태로, ‘Mute’를 해제한 재현이 본연의 색과 소리를 되찾아가는 과정을 테마로 진행된다.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 진솔한 토크를 통해 재현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공연의 티켓 예매는 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되며, 5월 11일 오후 8시에는 팬클럽 선예매가, 12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오픈되어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재현은 4일 오후 8시 유튜브 및 틱톡 NCT 채널을 통해 전역 기념 생방송을 진행, 글로벌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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