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르티스(CORTIS)가 신보 공개와 동시에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며 성장세를 증명했다.
데뷔 앨범이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는 데 3개월가량 소요된 점과 비교하면 가파른 상승세가 체감된다. 신보의 첫날 판매량은 미니 1집(24만 7295장) 대비 약 5배에 달한다. 특히 전작의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43만 6367장을 하루 만에 3배 가까이 뛰어넘었다.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Universal Records)에 따르면, 지난 4월 30일 기준 미니 2집 선주문량은 239만 7188장이다. 미니 1집에 이어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 등극이 점쳐진다.
코르티스는 더해 지난 4일 오후 6시, 앨범 발매와 동시에 수록곡 ‘TNT’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이 영상은 5일 오전 9시 기준 덴마크, 아랍에미리트, 영국, 인도네시아, 호주 등 21개 국가/지역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에 진입해 전 세계 청취자의 관심을 받았다.
지난 4월 20일 먼저 나온 타이틀곡 ‘REDRED’는 음원 차트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 곡은 오늘(5일) 0시 멜론 ‘톱 100’ 8위에 올랐다. 팀이 이 차트에서 거둔 자체 최고 성적이다. 일간 차트는 하루 만에 16계단 뛰어 26위(3일 자)에 자리했다.
이들은 지난 4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 D에서 ‘GREENGREEN Release Party’(릴리즈 파티)를 열고 신보에 수록된 6곡 전곡 무대를 선보였다. 200개 국가/지역 팬들이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실시간으로 함께했다.
또 이들은 오늘(5일) 오후 1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다. 이어 오후 9시 수록곡 ‘TNT’ 안무에 집중한 콘셉추얼 퍼포먼스 필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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