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태용이 ‘WYLD’(와일드)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확신과 독보적인 ‘네오’ 아이덴티티를 선보인다.
또 다른 수록곡 ‘Feeling Myself’(필링 마이셀프)는 하이퍼팝과 퓨처 베이스 기반의 신스 사운드가 다이내믹한 드럼과 어우러져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변칙적인 전개를 펼치는 곡으로, 가사에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자신만의 중심을 지키는 태용의 단단한 내면이 담겼다.
더불어 ‘Skiii’와 ‘Feeling Myself’는 지난 1월 태용 단독 콘서트 ‘TY TRACK – REMASTERED’(티와이 트랙 – 리마스터드)에서 최초 공개됐으며, 유니크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만큼, 정식 음원을 기다려온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오늘(7일) 0시 NCT 공식 SNS 채널에 공개된 ‘WYLD’ 포토그래피 pt.4는 태용을 한 편의 전시 작품처럼 아이코닉하게 담아냈으며, 실험적이면서도 독보적인 무드의 비주얼은 ‘네오’ 그 자체인 존재감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한편 태용의 첫 번째 정규앨범 ‘WYLD’는 동명의 타이틀곡 ‘WYLD’를 포함해 태용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한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는 5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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