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리사, 구성환·이주승과 한솥밥

정혜진 기자
2026-05-07 09: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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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구성환·이주승과 한솥밥 (제공: 빅보스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가 빅보스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7일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리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리사는 오랜 무대 경력과 다재다능한 활약으로 이미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이다. 앞으로 리사의 뜨거운 열정과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가 식지 않게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영입으로 빅보스엔터테인먼트의 뮤지컬 배우 라인업이 한층 탄탄해질 것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리사는 2003년 1집 ‘Finally’ 앨범으로 가수 데뷔를 하였고 이후 2008년 뮤지컬 ‘밴디트’로 뮤지컬 배우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 속 1인 3역 열연으로 ‘연기 스펙트럼의 확장’이라는 호평을 받은 리사는 2022년부터 출연 중인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감성을 뛰어넘는 운동신경의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영화, 뮤지컬, 연극, 예능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배우 매니지먼트사다. 현재 이종혁, 구성환, 이현균, 전동석, 박규리, 이주승 등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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