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월 8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제46회 황금촬영상'이 개최된다.
황금촬영상은 1945년 해방 이후 윤춘봉, 안종화, 이규환 등이 '대한 영화협의회' 조직을 구성해 시작됐으며, 우리 영화의 지속적 기술 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한국영화 촬영감독협회 회원들이 1년간 촬영한 작품을 출품하고 전체 회원들이 비교, 평가해 인재 발굴의 목적도 함께 한다.
지난해 제45회 황금촬영상에서는 승부(작품상), 추창민(감독상), 조정석(남우주연상), 전여빈(여우주연상), 고창석(남우조연상), 곽선영(여우조연상), 박보영(OTT부문 특별연기상), 박성훈(OTT부문 특별연기상), 장윤주(촬영감독 선정 인기상), 고아성(심사위원특별상), 김지훈(드라마부문 최고연기상), 강승호(신인남우상), 문예원(신인여우상), 김시우(아역상), 안재홍(촬영감독 선정 인기상), 이상민(독립영화상), 강승기(촬영상-은상), 박민우(촬영상-동상), 조영명(신인감독상), 허응회(공로상), 양윤호(공로상), 방순정(공로상) 등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이렇듯 올해 '제46회 황금촬영상'에서도 많은 스타 배우들과 영화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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