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형님’에 레전드 축구선수 하석주, 김태영, 김영광이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선수 시절 직접 겪었던 월드컵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경기장 안팎에서 벌어졌던 에피소드부터 당시 선수들 사이에서만 공유됐던 숨은 이야기까지 다양한 뒷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개막을 앞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전망도 이어진다. 세 사람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예상 성적은 물론, 주목해야 할 선수와 우승 후보 등 월드컵 전반에 대한 현실적인 분석을 내놓으며 축구 팬들의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레전드 선수들의 반전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형님 학교표 축구 게임까지 펼쳐진다고 해 웃음을 더한다. 승부욕 넘치는 세 선수와 형님들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JTBC 최장수 예능 ‘아는 형님’의 화제성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는 형님’은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4월 5주차 TV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지난해 4월 이후 1년 만의 기록으로, 새 멤버 김신영 합류 이후 더욱 활기를 더한 '아는 형님'의 상승세에 이목이 집중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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