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5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손흥민이 1위를 기록하며 정상을 지켰다. 2위는 이정후, 3위는 박지성이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약 한 달간의 스포츠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를 수집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을 측정했다. 이번 달 전체 데이터 규모는 지난 4월과 비교해 20%대의 증가세를 보였다.
1위를 기록한 손흥민은 지난달 대비 60%대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브랜드 영향력을 더욱 키웠다. 링크 분석에서는 '활약하다', '도전하다', '도움하다'가 높게 나타났으며, 키워드 분석에서는 'LA FC', 'MLS', '리더십'이 두드러졌다. 긍정 비율 역시 90%대 초반으로 분석되며 압도적인 긍정 이미지를 유지했다.
2위 이정후 역시 지난달 대비 40%대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뚜렷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참여지수 항목에서 특히 높은 수치를 보이며 팬들의 적극적인 온라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5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 전반에서 브랜드소비, 브랜드소통, 브랜드확산 등 전 영역이 고르게 상승했다"며 "손흥민 브랜드는 MLS 활동을 중심으로 미디어 노출과 소비자 소통이 동시에 확대된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5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 상위 5위는 손흥민, 이정후, 박지성, 김도영, 김연아 순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