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스 혁(한상혁)이 영화 ‘핑크박스’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한상혁은 영화 ‘핑크박스’에서 잡지사 기자 성규 역을 맡아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다.
특히 ‘핑크박스’는 지난 2월 소집해제 이후 빅스 팬콘서트 ‘Case No. VIXX’를 성공적으로 마친 한상혁의 첫 스크린 복귀작으로 더욱 의미를 더한다.
한상혁은 드라마 ‘로맨스 특별법’, ‘위대한 쇼’, ‘가두리 횟집’을 비롯해 영화 ‘신체모음.zip’, ‘잡아야 산다’, 뮤지컬 ‘다시, 동물원’, ‘여명의 눈동자’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그는 ‘핑크박스’를 통해 또 한 번 존재감을 각인시킬 전망이다.
한상혁이 출연하는 영화 ‘핑크박스’는 지난 7일 크랭크인하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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