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히든싱어8’이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 무대를 예고했다.
‘히든싱어8’ 제작진은 터틀맨의 생전 철칙을 반영해 라이브 실황 음원 추출 방식으로 무대를 구성했다. 이로 인해 ‘히든싱어8’은 역대 시즌 중에서도 가장 높은 난이도의 라운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히든싱어8’은 앞서 김광석, 신해철, 김현식 등 고인 특집을 진행해왔으며, 이번 터틀맨 편은 댄스와 랩까지 포함한 최초의 고인 특집으로 의미를 더한다. 세대를 아우르는 희망 메시지와 추억 소환 요소가 결합된 구성이다.
거북이 멤버 금비와 지이도 판정단으로 참여해 터틀맨의 목소리를 직접 구별한다. 여기에 표창원과 권일용이 합류해 추리 예능의 긴장감을 더한다.
터틀맨의 음악은 생전 긍정적인 메시지와 희망을 담아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는 지금까지도 ‘힐링 음악’의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이러한 음악적 유산은 '히든싱어8' 터틀맨 편 등 추모형 콘텐츠에서 재조명되는 주요 요소다.
사진제공= JTBC ‘히든싱어8’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