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하트시그널5’ 일본 도쿠시마, 강유경♥박우열?

허정은 기자
2026-05-19 00:00:02
기사 이미지
‘하트시그널5’ 촬영지 일본 도쿠시마 (제공: 채널A ‘하트시그널5’)


‘하트시그널5’에서 강유경이 박우열과 다시 설렘 모드를 이어간다. 

19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6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출연진 8인이 촬영지 일본 도쿠시마로 떠나 두 번째 ‘일대일 데이트’에 돌입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하트시그널5’ 이전 회차에서 강유경은 박우열과 ‘카풀’을 하며 ‘극장 데이트’까지 약속했지만, 그와 ‘문자’가 엇갈리면서 미묘한 거리감이 형성됐다. 

이후 박우열이 ‘메기녀’ 최소윤의 선택을 받아 데이트를 다녀오자, 강유경은 그에 대한 감정을 정리하려 김성민에게 문자를 보냈지만 결국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김민주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 출연자 8인은 일본 도쿠시마로 여행을 떠난다. 공항에서는 비행기 좌석을 제비뽑기로 정했고, 강유경과 박우열이 나란히 앉게 되며 다시 마주하게 된다.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박우열이 “잘 거야?”라고 묻자 그녀는 미소와 함께 “좀 자~”라고 답했고, 그 역시 “나 안 잘 거야. 너무 재밌어”라고 화답하며 미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후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며 다시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였다.

김민주 역시 앞서 1:1 데이트를 했던 정준현과 나란히 앉게 된다. 김민주는 데이트 당시 정준현의 발언 이후 복잡한 감정을 느꼈고, 인터뷰에서도 “제가 실수했던 부분이 있을까 봐, 그게 걱정이 됐다”고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날 이후, 처음 가깝게 앉게 된 두 사람이 일본 여행을 계기로 오해를 풀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촬영지 일본 도쿠시마로 떠난 출연자 8인의 이야기는 19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