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오늘(20일) 7, 8회 공개를 앞두고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골드랜드’의 공개 시간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로 예정되어 있으며, 총 10부작으로 제작되어 매주 2회씩 새로운 에피소드를 선보이고 있다.
골드랜드가 극한으로 치닫는 전개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탐욕과 배신을 그린 생존 스릴러다. 박보영, 김성철, 이광수 등이 출연한다.
특히 이광수은 금괴를 차지하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잔혹한 본성을 드러낸다. 기존 예능 이미지를 벗고 냉혹한 악역으로 변신한 그의 연기 변화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반면 김성철은 죽음 직전까지 몰린 상황에서도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벌인다. 행방을 감춘 ‘희주’(박보영 분)가 어떤 선택으로 판을 뒤흔들지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7~8회에서는 금괴를 차지하려는 인물들의 욕망과 배신이 극한으로 치닫는다”며 “희주와 우기가 살아남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숨 막히는 전개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골드랜드는 공개 이후 빠른 전개와 강렬한 캐릭터, 영화 같은 연출로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박보영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골드랜드 7~8회는 오늘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