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TV ‘메추리 원정대’가 추리와 먹방을 결합한 신개념 예능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장성규와 말왕이 숨겨진 메뉴와 맛의 비밀을 추리하는 과정이 담기며 기존 먹방과 차별화된 재미를 예고했다.
‘메추리 원정대’는 단순 먹방에서 벗어나 오감을 활용해 메뉴와 맛의 비결을 추리하는 국내 최초 ‘뇌섹 먹방’ 프로그램이다. 출연진은 숨겨진 노포와 화제의 맛집을 찾아가 다양한 단서를 바탕으로 정답을 추리하며 치열한 두뇌 싸움을 펼친다.
이번 ‘메추리 원정대’에는 장성규와 크리에이터 말왕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초확대 음식 사진과 철가방 속 식재료 등 제작진이 준비한 힌트를 분석하며 진짜 메뉴 찾기에 나선다. 특히 정답을 맞힌 사람만 제대로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규칙이 더해져 긴장감을 높인다.
장성규 특유의 재치 있는 진행과 말왕의 거침없는 리액션도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맛집 탐방에 추리 요소를 결합해 익숙한 먹방을 새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야식의 즐거움과 문제를 맞히는 쾌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예능 시장에서는 단순 먹방을 넘어 게임과 심리전, 미션 요소를 접목한 포맷이 인기를 끌고 있다. 말왕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먹방과 운동 콘텐츠를 결합한 독특한 캐릭터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어 ‘메추리 원정대’에서의 활약에도 기대가 쏠린다.
사진제공=코미디TV ‘메추리 원정대’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