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로이킴이 ‘라디오스타’에서 해병대 전역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는 ‘몇 기야’ 질문 에피소드부터 개인기, 라이브 무대까지 모두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이날 로이킴은 해병대 전역 후에도 계속되고 있는 근황을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무대에만 올라가면 객석이나 행사장에서 “몇 기야!”라는 질문이 끊이지 않는다며 해병대 출신 가수로서의 웃픈 현실을 공개한다.
이어 로이킴은 “나방도 그냥 잡는다”라며 군 생활 이후 완전히 달라진 비위에 대해서 털어놓으며 귀여운 허세를 드러내 모두를 폭소하게 한다. 또한 친누나 결혼식에 전투복을 입고 등장했던 에피소드까지 공개하며 해병대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근황으로 분위기를 달군다.
로이킴은 최근 자신이 예능에서 ‘가수’보다 ‘개그캐’로 더 많이 불리는 현실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털어놓는다. SNS와 유튜브 활동 이후 예상보다 웃긴 이미지가 강해졌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한편, 직접 준비한 ‘라스’ 맞춤 개인기까지 선보여 웃음을 안긴다.
이어 어린 시절 영상과 관련된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그는 과거 아역으로 방송에 출연했던 사실을 고백함과 동시에, 어린 시절 리마리오를 따라 하며 끼를 발산했던 영상이 공개되자 민망함을 감추지 못하며 “못 보겠다”라고 괴로워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로이킴의 활약은 오늘(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