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효섭이 글로벌 팝스타 칼리드와 손잡고 전 세계 팬들을 만난다. 첫 솔로 음원을 통해 배우를 넘어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매력을 예고했다.
특히 이번 협업은 빌보드 차트 1위 석권은 물론, 미국음반산업협회(RIAA) 멀티 플래티넘 및 다이아몬드 인증을 수차례 획득한 세계적인 R&B 아티스트 칼리드가 공식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는 최초의 한국 아티스트로 배우 안효섭을 직접 낙점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작품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일으킨 ‘케데헌 진우’ 신드롬에 이어, 글로벌 음악 시장까지 영향력을 확장한 안효섭의 막강한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
오늘 베일을 벗는 신곡 ‘Something Special’은 전 세대가 편안하게 공감할 수 있는 부드럽고 감각적인 R&B 곡이다. 칼리드 특유의 소울풀한 하모니와 짙은 그루브 위에, 배우 안효섭만의 담백하면서도 깊은 감성의 섬세한 보컬이 완벽한 시너지를 이루며 리스너들의 ‘새벽 감성’을 진하게 일깨울 예정이다. 특히 안효섭의 첫 공식 솔로 음원인 만큼, 그동안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티스트 안효섭으로서의 새로운 무드와 깊어진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음원 발매와 더불어 국내 팬들을 위한 안효섭의 다정한 선물도 마련됐다. 오늘 오후 음원 공개와 동시에 국내 대표 스트리밍 플랫폼인 멜론(Melon)과 지니(Genie)의 인스타그램, X(구 트위터) 등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안효섭의 음원 발매 소감과 애정 어린 인사가 담긴 ‘스페셜 메시지 영상’이 깜짝 공개될 예정이다.
안효섭은 현재 SBS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활약 중이며, 차기작 JTBC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출연도 확정했다. 연기와 음악, 글로벌 활동까지 폭넓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안효섭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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