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는 녀석들'이 앞선 '손맛만' 특집에 이어 이번에는 '발맛만' 특집이 이어진다.
오늘(22일) 방송되는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이하 '맛녀석') 564회에서는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발맛'의 세계를 선보인다.
이번 특집에서는 족탕, 족수육, 족구이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음식들이 식탁에 오른다. 11년 차 '맛녀석' 멤버들도 처음 맛보는 이색 메뉴도 등장하며 기대감을 더한다. 멤버들은 쫄깃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에 감탄하며 이번 특집을 다채롭게 채워갈 예정이다.
족구이 식당을 찾은 황제성은 "난 이거 처음이야"라고 신기해하고, 다른 멤버들 역시 "나도 처음"이라고 입을 모아 눈길을 끈다. 이어 황제성은 "아직도 못 먹어본 음식이 너무 많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발맛만' 특집으로 꾸며지는 '맛있는 녀석들' 564회는 오늘 저녁 8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