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 허경환이 유재석과 떨어지자 ‘분리불안증’을 호소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조선시대로 소환돼 세종대왕의 어명을 받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정확한 거리 측정을 위해 두 사람의 보폭을 확인해보는데, 허경환은 유재석과 확연히 비교되는 결과에 “이렇게 차이가 나?’라며 충격에 휩싸인다. 유재석과 허경환의 보폭은 얼마나 차이가 난 것인지, 공식 기록에 관심이 집중된다.
짧은 다리의 슬픔을 뒤로한 채 임무를 수행하러 나선 허경환은 또 다른 고비를 맞는다. 각자 구역을 나눠 거리 측정을 해야 했던 것. 호기롭게 출발한 허경환은 시작하자마자 ‘유재석 분리불안증’을 호소하며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오매불망 유재석을 생각하던 허경환은 유재석의 모습이 보이자 반가움에 아장아장 달려가 웃음을 자아낸다.
‘허위무사’ 허경환과 떨어져 고독하게 촬영을 하던 유재석 역시 함께 떠들 상대가 없어지자 심심해하는 모습을 보인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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