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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이영애, 뉴욕 거리서 포착

정윤지 기자
2026-05-23 15: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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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영애 인스타그램

배우 이영애가 미국 뉴욕 일상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low walk in New York(슬로우 워크 인 뉴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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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영애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뉴욕의 한 거리에서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블랙 민소매 상의에 롱스커트를 매치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선보였다. 1971년 생인 이영애는 50대 중반 나이에도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3월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 출연 소식을 전하며 활발한 연기 행보를 예고한 바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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