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가 네덜란드 튤립 축제의 환상적인 풍경과 뉴욕 K-디저트 열풍 현장을 공개한다. 이찬원은 형형색색 튤립 정원에 “색감이 비현실적”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25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태국 깐짜나부리와 네덜란드 랜선 여행, 그리고 ‘세계 속 한국인 탐구생활’ 뉴욕 편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 ‘현상수배’로 돌아온 배우 신현준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톡파원 25시’에서는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봄 축제 ‘쾨켄호프 튤립 축제’ 현장이 공개된다. 약 700만 개의 튤립 구근이 심어진 쾨켄호프 정원은 세계 최대 규모의 튤립 정원으로 유명한 장소다.
끝없이 펼쳐진 튤립 풍경에 이찬원은 “색감이 정말 비현실적이다”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형형색색 꽃밭이 만들어낸 장관이 시청자들에게도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세계 속 한국인 탐구생활’ 코너에서는 뉴욕에서 K-디저트 열풍을 이끌고 있는 한국인 셰프들이 소개된다. 한국 전통미와 프랑스 디저트 기술을 접목한 이은지 셰프의 디저트 코스 요리가 공개되며 관심을 모은다.
특히 해당 디저트 레스토랑은 스타 셰프 에드워드 리도 뉴욕 방문 시 직접 예약해 찾는 곳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더했다. 또한 공효진·케빈 오 부부 결혼식 답례품으로 화제를 모은 쇼콜라티에 수잔나 윤 셰프도 등장한다.
‘톡파원 25시’ 스페셜 에디션 초콜릿이 공개되자 신현준은 건강 관리 중임에도 여러 개를 맛보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최근 뉴욕에서는 한국식 디저트와 전통 재료를 활용한 K-디저트가 현지 미식 트렌드로 떠오르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톡파원 25시’는 글로벌 시장 속 한국 디저트 문화의 성장 가능성까지 함께 조명할 예정이다.
한편 네덜란드 튤립 축제와 뉴욕 K-디저트 이야기는 25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JTBC ‘톡파원 25시’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