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수 KCM의 둘째 딸 서연이 사파리 맹수 앞에서도 겁 없는 ‘파워 터프걸’ 면모를 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 가족이 놀이공원 사파리 투어에 나선 가운데 둘째 딸 서연이 맹수 앞에서도 밝은 반응을 보이며 극과 극 리액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KCM은 맹수를 보고 당황하며 연신 놀라는 반응을 보였고, 서연은 오히려 “사자가 아빠를 쫓아오면 내가 지켜줄게”라고 말하며 든든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스타 부모와 자녀의 일상을 통해 육아와 성장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KCM 가족의 놀이공원 에피소드는 623회 방송에서 공개된다.
최근 '슈돌' 등의 육아 예능은 자녀의 자연스러운 반응과 가족 간 관계를 중심으로 공감형 콘텐츠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사진 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