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세민 아나운서가 씨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활동 확장에 나선다.
이후 쿠팡플레이 스포츠 아나운서로 전격 발탁되어 F1, K리그를 비롯해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등 세계적인 대회를 넘나드는 맹활약했다.
진세민은 생생한 현장 리포팅 능력은 물론,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해외 유명 선수들과의 밀도 높은 인터뷰를 이끌며 자신만의 역량을 각인시켰다. 특히 지상 최대 모터스포츠인 F1 그랑프리 현장을 직접 누비며 팬들 사이에서 이미 ‘F1 여신’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최근에는 리포터를 넘어 F1 경기 캐스터로도 데뷔해 전문성과 진행 능력을 모두 겸비한 ‘스포츠의 새 얼굴’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설립 이래 ‘최초’로 아나운서를 영입하며, 기존 예능 중심의 매니지먼트를 넘어 스포츠와 방송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라인업 확장 신호탄을 쐈다.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진세민은 경기 리포팅부터 현지 선수 인터뷰까지 다방면으로 소화하는 독보적인 카드”라며 “그가 가진 전문성과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매체와 플랫폼을 넘어 마음껏 발현되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진세민은 “방송계를 이끄는 최고의 아티스트분들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씨피엔터테인먼트에서 저의 가능성과 전문성을 믿어주신 만큼, 더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합류 소감을 밝혔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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