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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한동희, 비리 의혹

서정민 기자
2026-05-27 08: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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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한동희의 강단 있는 지휘관 연기와 부식 비리 의혹 전개로 긴장감을 끌어올리며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한동희가 강림소초장 조예린 역으로 부대 내 위기와 갈등을 정면 돌파하는 리더십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조예린은 부식 납품 과정의 비리를 의심하고 검수 절차를 직접 확인하며 의혹의 실체를 추적하는 등 소초를 이끄는 핵심 인물로 활약했다. 유령 업체 정황을 포착하는 과정에서 냉철한 판단력이 강조됐다.

또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는 야전 훈련 중 보급 차질과 내부 혼란 속에서도 병사들을 통솔하며 위기 대응 능력을 입증했다. 비밀 침투 상황과 땅굴 소탕 작전까지 주도하며 지휘관으로서의 역량을 드러냈다.

한동희는 강한 카리스마와 동시에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변하는 표정 연기로 캐릭터의 입체감을 살렸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속 긴장감 있는 전개 속에서도 유쾌한 반전 매력을 더했다.

한편 조예린을 둘러싼 군 내부의 음모 정황이 드러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