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용빈이 팬들과 함께하는 체육대회를 열었다.
이날 김용빈은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콩주머니 던지기, 파도타기 등 체육대회 종목에 직접 나서며 유쾌한 에너지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팬들과 함께 뛰고 웃으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라이브 밴드와 함께하는 특별 공연도 이어졌다. 김용빈은 대표곡들을 열창하며 콘서트를 연상케 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몰입감을 높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용빈은 체육대회에 참석한 팬들에게 “나의 심장 ‘사랑빈’ 고마워요”라며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팬들 역시 뜨거운 환호와 응원으로 화답하며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김용빈은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실력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은 트로트 가수로, 지난해 7월 우승 특전곡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를 발표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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