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르티스가 올해 컴백 보이그룹 가운데 처음으로 멜론 주간 차트 정상에 오르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REDRED’는 64위로 주간 차트에 진입한 뒤 5월 1주 차 9위, 2주 차 3위를 거쳐 정상까지 상승했다.
특히 멜론 일간 차트에서는 지난 19일 자부터 26일 자까지 8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강력한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여기에 스포티파이 한국 ‘위클리 톱 송’ 4주 연속 1위,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한국’ 31일 연속 1위 등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메인 송 차트 ‘핫 100’에 아쉽게 들지 못한 곡을 집계하는 ‘버블링 언더 핫 100’에 17위(5월 16일 자)로 이름을 올리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또한 미니 2집 ‘GREENGREEN’은 메인 음반 차트 ‘빌보드 200’ 3위(5월 23일 자)에 들었다. 역대 K-팝 그룹 중 프로젝트 팀을 제외하면 데뷔 이래 가장 빠른 속도로 ‘톱 3’에 진입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6월 7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과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위버스콘 페스티벌에 참석한다. 이후 6월 20일(이하 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알로뱅크 페스티벌, 8월 1일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등 글로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