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랑유, 오페라 '코지 판 투테'서 콜라보 무대 선보여

송미희 기자
2026-05-27 16:19:42
기사 이미지



오페라 '코지 판 투테'가 지난 22~24일 3일간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에서 베세토오페라단과 랑유의 콜라보 무대가 선보여 더욱 특별했다.   

1막은 랑유 고유의 고품격 벨벳과 모피숄의 아름다운 작품을 선보였고, 2막 17세기 고전미를 구현한 환상의 화이트 드레스는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변신, 천상의 선녀 같은 아름다움으로 관객을 사로 잡았다.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베세토 오페라단 강화자 단장과 디자이너 랑유 김정아, 모짤르트 오페라와 오케스트라 공연은 일반 패션쇼와 다른 차원의 공연으로 모든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번 공연은 22명의 모델이 오페라 속에 잘 조화가 된 특별한 무대로 고전적 예술의 잘 어우러진 무대였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